Conficker 웜 테스트 – http://www.boho.or.kr/pccheck/pcch_03.jsp?page_id=3
혹시 모르니…
Conficker 웜 테스트 – http://www.boho.or.kr/pccheck/pcch_03.jsp?page_id=3
혹시 모르니…
Top 10 WordPress hacks from June ‘09 – http://www.catswhocode.com/blog/top-10-wordpress-hacks-from-june-09
지금은 티스토리에 다시 머물러 있는지라 크게 관심을 두고 있지 않는 워드프레스. 하지만 생각날때 다시 꺼내볼려면 흔적은 남겨둬야 겠지요?
Blizzard chooses cloud over LAN for new game – http://news.cnet.com/8301-13846_3-10277430-62.html
블리자드가 스타크래프트2엔 랜 기능을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 합니다. 불법복제를 막을 만한 좋은 방안일 것 같습니다만, 더이상 랜파티를 즐기는 건 불가능하겠네요.
http://www.smashingmagazine.com/2009/06/18/10-ways-to-make-your-site-accessible-using-web-standards/ – 10 Ways To Make Your Site Accessible Using Web Standards
웹디자이너도 아니면서 관련 글을 계속 올리자니 괜스레 부담이 되는 군요.
http://www.liveside.net/main/archive/2009/06/18/microsoft-security-essentials-morro-public-beta-announced.aspx –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 (Morro) public beta announced
Live OneCare 대신 Security Essentials를 발표하게 되는 군요. Morro 라는 어감이 약간 어색하긴 하지만, 무료라면 거기다가 실시간 검색에 지속적인 업뎃까지 된다면 왠지 괜찮을 것 같습니다. V3나 네이버 및 여타 포탈에서 제공하는 백신은 정신 바짝 차려야 할 지도 모르겠어요.
http://www.pcworld.com/printable/article/id,166778/printable.html – Bizarre Bugs: Nine of the Strangest Software Glitches Ever
일부는 들어본 버그인데, 아주 처음 들어보는 버그들도 보이네요. 특히나 구글 안드로이드의 “reboot” 키워드 문제는 조금은 심각했었군요
http://net.tutsplus.com/tutorials/javascript-ajax/24-javascript-best-practices-for-beginners/ – 24 JavaScript Best Practices for Beginners
웹 개발자는 아니지만, 가끔 혼자서 코딩할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좀 더 가볍고 빠른 페이지를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주 특별한 팁은 아니겠지만서도, 가끔은 기본에 충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도 있지 않겠어요.
http://blogs.zdnet.com/microsoft/?p=3063 – Windows enthusiasts launch ‘Boycott Opera’ campaign
운영체제에 끼워팔기 정책은 아 다르고 어 다르기에 판매하는 쪽에선 당연한 것일테고, 경쟁사 입장에서 본다면 불공평한 것이겠죠. 하지만 중요한 것은, 소비자는 결국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제 아무리 크롬이다 파폭이다 뛰어나다고 설득을 해도, IE가 맞는 분들에겐 아무 소용이 없듯이 말입니다. 공정한 경쟁은 제대로된 제품을 만든 후에 따져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기사의 댓글란에서 언급된 것 처럼, 크롬이나 사파리에도 밀리는 오페라지 않겠어요.
http://www.dumblittleman.com/2009/06/10-answers-you-should-know-before-your.html – 10 Answers You Should Know Before Your Job Interview
인터뷰 관련 글을 자주 접하게 되네요. 때가 때인지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시고 그에 따라서 많은 사이트에서 관련 정보가 올라오게 되네요. 구독하는 IT 뉴스레터에 종종 보게 됩니다.
이번에는 인터뷰전에 준비할 필요성이 있는 10가지 질답 관련 정보네요. 조금은 일반적인 질답문이지만, 당연한 것을 놓치진 않아야 하는 것이겠죠?
http://www.ddj.com/architect/217701907;jsessionid=UOTXDSNVL4UVKQSNDLRSKHSCJUNN2JVN?_requestid=88898 – Software Engineering ≠ Computer Science
소엔은 컴싸가 아닙니다. 둘은 달라요! 가끔 소엔 이야기가 나오면 글을 경험담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거창하게 많이 쓸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진솔한 경험담이 묻어나는 그런 공감갈만한 글이 그립달까요?
텍큐와 티스토리에서 잠시 떠나있던 지금. 다시 돌아가야 하는 것일까요?
bkzzang 4:57 pm on June 16, 2009Permalink
true. not like before, users are now savvy enough to know their options and make decisions for themselves.
jef 6:43 am on June 17, 2009Permalink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쓴다기 보다는, 그냥 있는대로 쓰는 것 아닐까요. http://www.youtube.com/watch?v=o4MwTvtyrUQ
hyomini 10:38 am on June 17, 2009Permalink
@bkzzang, jef //
두 분이서 조금은 다르지만, 그래도 연관이 있는 댓글인지라 함께 묶어서 답변을 답니다. 귀찮아서가 아니니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언급해주신 유튜브 동영상은 잘 봤습니다. 공개적인 인터뷰를 통해 갑작스런 질문을 던져보는 것이 시장 조사하는데 어느정도 도움은 되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질문의 대상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물론 중장년 연령대를 설문조사 대상에서 아주 제외시키는 것이 문제가 되긴 하겠지만, 지금 현 인터넷 세대는 10~20대라고 생각하거든요. 수년전이라면 “주어진 것만”을 사용하는 시대였겠지만, 지금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대중은 행여라도 보이콧을 하게 된다면, 그것은 독점 때문이 아니라, 개인적인 또는 다른 특별한 사유가 있기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jef 5:46 pm on June 17, 2009Permalink
저는 질문의 대상을 아무리 낮춰 잡는다고 하더라도 답변 수준에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라우저”건 그 위에서 보여지는 “검색엔진” 이건 (tech-savvy를 제외한)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어차피 둘다 “수단”에 불과할텐데, 과연 얼마나 의미가 있을까요? (어찌보면 “대부분의 대중은 행여라도 보이콧을 하게 된다면, 그것은 독점 때문이 아니라, 개인적인 또는 다른 특별한 사유가 있기 때문”이라는 문장을 약간 다른 맥락에서 해석하는 것일 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점에서 저는 EU의 Windows 7 출고시 IE를 제외하고 출고하라는 결정이 그나마 브라우저의 독점 문제에 있어 그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강제로라도 관심을 갖게 만들테니까요.
bkzzang 7:14 pm on June 17, 2009Permalink
제가 있는 작은 부서에 총 6명이 있습니다. 약 5년전만 해도 거의다 IE 만 썼지만 지금은 2명뿐입니다. (나머지는 4명은 크롬 3, 파폭 1). 4명은 브라우져의 차이를 경험으로 느끼고 자발적으로 IE 를 거절했죠. 이와 같이 비디오의 설문조사 결과 또한 5년전과 지금과는 틀리겠죠. 그리고 앞으로도.. 개인 블로그를 어느 누구나 운영하고 직접 뜯어 고치는 요즘 브라우져에 관한 관심은 기본이고 개선되지 않고 뒷쳐지는 브라우져는 기본으로 탑재가 되건 안되건 서서히 market share 를 잃지 않을까요.. (요지부동 완전 컴맹들은 exception to the rule 이겠지만요)
hyomini 9:17 pm on June 17, 2009Permalink
@jef, bkzzang //
제가 하고 싶었던 말들은 bkzzang님께서 이미 다 말씀하신 것 같네요. 추가로 제가 강조하고 싶었던 부분은, “수단”에 불과하다는 지적은 정확한 지적이십니다. 마치 자동차가 다 똑같은 자동차지 굴러만 가면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과 똑같아요. 하지만 한편으론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것은 지금 현세대엔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일례로 무리해서 해외산 차량을 타려는 사람들과, 손쉽게 구할 수 있을만한 국내산 차량을 타려는 사람들이 판이하게 갈리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잊지 말아야 할 부분은 모든 브라우저가 “똑같지 않다”는 것입니다. 만약 IE, 크롬, 사파리, 파이어폭스, 오페라 그리고 그 외의 여타 브라우저들이 모두 천편일률적으로 똑같을 뿐이라면 당연히 이미 손 안에 주어진 것을 사용할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IE와 파이어폭스는 제공하는 기능 그리고 렌더링 방식이 판이하게 달라요. 자신이 주로 방문하는 사이트가 IE에서 깨져 보인다면 또는 파이어폭스에서 깨져 보인다면, 사용자는 그에 맞게 사용하는 브라우저를 바꿀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요는, 소프트웨어 회사는 절대로 사용자를 기만하면 안됩니다. 주는 데로 받아 써 라는 건 옛날 말이에요. 눈 깜짝할 새에 수만 그리고 수십만의 정보가 왔다 갔다하는 요즘 세대에 브라우저 받아서 설치, 사용하는 것은 금방이거든요. 어느 한 회사도 자만해선 안될 겁니다. 현재 IE의 시장 점유율이 차츰 떨어지고 있는 것 처럼 말이에요.
jef 10:56 pm on June 17, 2009Permalink
맞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사용자에 대한 기만과 브라우저별 특성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브라우저와 자동차는 굉장히 다르지요. 자동차는 일종의 자기 과시 차원에서라도 사람들이 많이 집착하는 경향이 있지만, PC 환경이 타인에게 자동차 만큼 공개적으로 공유되는 것이 아니다보니 브라우저를 무엇을 쓰느냐가 그러한 수준의 만족감을 주거나 무언가를 드러내 보여주진 않으니까요. (물론 그렇게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그리고 자신이 주로 방문하는 사이트가 IE 등에서 깨져 보이기 시작한다면 보통 브라우저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를 바꾸는 것이 일반적일 겁니다. 그 서비스를 굉장히 사랑하고 아낀다면야 충분히 그런 희생을 감내하겠지만, 과연 그렇게까지 충성을 바칠 사용자가 얼마나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얼마전 어떤 통계에서 보통 미국 성인들이 접속하는 도메인 수가 15개 내외라는 소식을 봤었는데, 이러한 척박한 경쟁환경에서 특정 브라우저만을 지지하는 회사들이 과연 얼마나 오래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브라우저별로 가지는 특성과 나름의 장점, 그리고 단점들이 명확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러한 점을 구별하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행동에 반영하는 사람들을 앉아서 기다리는 것은 너무 느긋한 대응 아닐런지요? 그래서 저는 Opera의 반독점 소송과 EU의 결정이 나름의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하고 지지하는 것입니다.
hyomini 8:03 am on June 18, 2009Permalink
@jef //
특정 브라우저만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 환경” 자체가 특정 브라우저에 좀 더 편리하게 디자인되어 있다는 것일 뿐이겠죠?
(물론 기업쪽의 마케팅 관점에서 봤을 때 말씀드리는 겁니다만 (웃음))
독점에는 확실히 반대합니다. 소비자로선 선택권한이 넓어질 수록 좋은 점이 있거든요. 물론 동시에 나쁜 점도 있을 겁니다. 마트에서 수많은 브랜드의 물결 속에서 무엇을 선택할까 한참 고민하는 것처럼요. 일부에겐 행복한 고민이 될 수 있는 이 부분은 다른 일부에겐 골치아픈 고민이 될 수도 있지 않겠어요.
제가 믿고 있는 부분은, 한창 자라나고 있는 젊은 인터넷 세대들입니다, 특히 90년대생 말입니다. “쿨”한 것에는 항상 예민하고, 주위 피어들이 사용하는 것이라면 너도 나도 일단은 사용해보는 호기심 충만한 세대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 젊은 세대들이 나아가서는 그들의 부모님 세대도 바꿀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가져봅니다.